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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상치과 두번째 진지한 상상을 포스팅 하게 되었네요 ^0^ 상상치과 이번 주제는 대학병원 로테이션을 돌다가 제가 문득 떠올린 주제입니다. 우선 상상치과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상상치과?
상상치과는 누구나 편하게 갈 수 있는 치과를 찾기위한 설문과 리플로 이루어지는 이야기 공간입니다.
"내가 치과 갈때는 이런점이 너무 싫더라. 이런 치과는 본 적이 없는데 이런 아이디어는 어때? 저번에 갔던 그 치과는 이래서 너무 좋았어. 음.. 치과에서 칫솔 치약말고 바삭한 쿠키와 프라푸치노를 팔았으면 좋겠어"
아무거나 모두 에브리띵 좋습니다. 이 상상치과는 locusDENT.com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의 이야기가 모이는 곳이니까요. 이야기가 모이고 모여 모두가 원하는 치과를 찾는 그날까지 - locusDENT의 발칙한 상상은 계속됩니다.


두번째 진지한 상상 -
"대화가 필요해 !"

치과 치료를 받다보면 때론 고요히 치과 기계소리만이 들릴 때가 있지요.
그 가운데에서 치료받으시는 환자와 치과의사 선생님 사이에는 무언의 침묵이 흐릅니다만,
그 때의 어색함과 불편함이란, 가끔 치과에 가는 저도 경험해본 것인데요.
지나치게 많은 이야기는 안전하고 편한 치료를 방해할 수도 있지만,
적절한 대화는 안전하고 편한 치료를 돕는 한 방법이겠지요.

이 블로그를 방문하여 지금 이 포스트를 읽으시는 분들, 치과 치료 중에
치과의사 선생님과 어떤 이야기를 가장 하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어떤 질문을 가장 하고 싶으신가요?


여러분의 상상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지금 리플을 달아주세요!



2009/05/12 01:26 2009/05/12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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