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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_Diary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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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생각지도 못한 소식에 멍하니 보냈습니다.
토요일 분향소에 다녀오고 어제 아쉬운 마음에 한번 더 갔습니다만 너무나 슬픕니다.
블로그고 뭐고 멍하니 있다 오늘에야 블로그에 들렀습니다
영결식이 치러질때까지는 노무현 대통령 관련 포스팅을 제외한
포스팅은 잠시 접어 두려합니다.
대통령의 마지막 가는 길. 치과대학이라는 울타리속에서 가지 못하는 소시민이지만
영결식이 열리는 경복궁에는 꼭 가보렵니다. 너무나 슬프고 슬픕니다.

locusDENT.com

2009/05/25 14:09 2009/05/2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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