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anny @2009/06/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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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멋진 블로그를 알게 되었네요 ㅎㅎ
전 아직 의대 예과생인데요,,
나중에 저도 님처럼 '의대생의 의학이야기'와 같은 블로그를 운영해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허접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내친김에 rss구독신청도 하고 갑니다^^-

- locusDENT @ 2009/07/01 10:02

- 반갑습니다 촤니~님 남부럽지 않은 전문 블로거시네요 ^^ 놀러가서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예과생이 놀러오셨다니 제 예과시절이 문득 떠오릅니다 ㅋㅋ (흙.. 보람차게 보낼것을..) 지금도 블로그 잘 운영하고 계시니 본과가서 충실히 지식만 쌓으신다면 정말 유익한 의학 블로그 운영하게 되시겠지요 ㅋㅋ 자주 놀러오시고 나중에 또 뵙죠 ^^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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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방문자 @2009/06/28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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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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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usDENT @ 2009/06/30 00:11

- 안녕하세요 ^^ 제 블로그에 자주 놀러오셨다니 감사한 일입니다. 저도 학년은 3학년이지만 아직 많이 부족해서 포스팅 하나하려면 큰 맘먹고 한답니다.. ㅜ 블로그를 큰 맘으로 시작했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하답니다. 자주 놀러오시고 흔적도 많이 남겨주시고 가세요 ㅋㅋ (이제 저희도 방학이랍니다 ㅋㅋ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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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방문자 @2009/06/2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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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usDENT @ 2009/06/30 00:13

- 넵 가져가신 포스팅 확인하였습니다. 퍼가신 글에 사진이 더 적절해 보이더라구요 ㅋㅋ 메이커님 괜찮으시면 메이커님이 수정하신 사진으로 고칠까 합니다만 괜찮으시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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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ng2928 @2009/06/1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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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요 ^^ 한참 시험기간이신가봐요
음, 환자를 보기시작했는데, 너무 복잡하네요 ^^;; 의자가 한정되어있다보니 그거 차지하려는것도 만만치 않구, 환자들 일일이 전화해서 스케줄 맞추는것도 쉽지않구.
할머니들 할아버지들 약을 10몇개씩 갖추고다니는 환자만나면 골치아프고....미국사람들은 정말 약을 사랑하는것같다는...
오늘은 hiv+인 환자를 봤는데 와우! 그저 와우! 입니다. 결국 oral medicine에서 일하시는 선생님이 오셔서 사진찍고 brush biopsy까지 하시고....ㅇㅎㅎㅎ 한국대학병원에서도 이런경우많나요?? 내일은 환자가 히스패닉계이고 영어를 못하는데...어찌할지 그저 먼산만 바라볼뿐...ㅋㅋ암튼 모든게 새롭네요....운영자님도 공부 열심히 하시구~~ 또 놀러올게요~-

- locusDENT @ 2009/06/19 14:43

- 아이코 반가운 손님이 오셨네요 ^^ 잘지내셨죠? 이제 정말 토마스가 아닌 진짜 환자를 진료하신다니 부럽기도 하고 저도 두근두근 합니다 ㅋㅋ 저희도 옵저베이션 하다보면 헤파 환자 오시기도 하던데 아직 HIV+는 못봤네요... 와우.. 환자 처음 볼 때만큼 떨릴 때가 없다던데 무사히 잘 넘어가셨나 봅니다 축하드려요 ^^ (저희는 Student Clinic 진료실이 따로 있어서 Unit Chair가 부족하지는 않아요) 저희는 아직도 시험이 일주일 넘게 남았답니다... 줄어드는 족보를 보면서 위안을 삼아야지요 ㅋㅋ (그래도 이제 방학이라구요~)
언제나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ㅋㅋ 영님의 병원 이야기 또 기다리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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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방문자 @2009/06/1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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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usDENT @ 2009/06/16 22:01

- 에구구 다음주까지 쭈룩 시험기간이랍니다 ㅜ 시험기간이라 방 청소도 안하고 책상에 앉아있답니다 -_- (허허 원래는 청소 잘.. 합니다..?) 얼른 얼른 시험 끝나고 방학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선덕여왕 쪼끔만 보고 다시 공부해야겠습니다... ㅋㅋ 리에님,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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